| 대신 |
세아베스틸 |
▶ 기말배당금 900원(배당수익률 3.4%) 이상의 배당모멘텀 |
| LG이노텍 |
▶ LG전자를 포함한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에 따른 카메라모듈, PCB 기판, 터치패널 등 관련 부품 매출 증가 및 수익성 호전 ▶ 웨이퍼 원가개선 및 BLU 향 매출 증가로 인한 고정비 부담 감소로 LED 사업 부문 개선 전망 |
| 로만손 |
▶ 4분기는 연중 성수기로 쥬얼리 및 핸드백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 쥬얼리의 안정적인 매출증가와 핸드백 매장 확대에 따라 2014년 재도약의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 |
| 부국 |
한화케미칼 |
▶ 성수기 진입에 따른 유통부문의 실적 개선 및 매출물량 증가 ▶ 태양광부문 모듈 출하량 급증 및 ASP 상승으로 뚜렷한 실적 개선 기대 |
| 서원인텍 |
▶ B2C 가구시장 본격적인 공략으로 수익의 질적 향상 도모 ▶ 주방가구에서 인테리어/사무용 가구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됨 |
| 일진전기 |
▶ 저가 수주 물량 소진 및 제품 믹스 개선 ▶ 수주 증가에 따른 구조적인 Turn Around |
| 신한금융투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 2014년 1분기부터 실적개선이 본격화 될 전망 ▶ 빅뱅 일본(6개 도시 돔투어, 60만명 이상 모객) 로열티 매출 및 2NE1 글로벌 투어 매출 기여 효과 |
| 우리투자 |
대상 |
▶ 미국 옥수수 작황 호조, 미국의 바이오 에탄올 의무 사용량 감축안 통과로 2014년 옥수수가격 하향 안정화 지속 전망. 2014년 2/4분기까지 매분기 전분당 투입가 하락이 예상되어 소재부문에서 2014년 수익개선 기대 ▶ 2014년에는 외식경기와 민간소비의 반등으로 Q(물량)가 증가하면서 원가하락의 효과가 나타날 전망. 2014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2조 7,358억원(+7.3%, y-y), 영업이익 1,520억원(+12.2%, y-y)의 양호한 실적 전망 |
| 대상 |
▶ 2014년 원재료 가격하락으로 마진개선 기대 |
| 유진투자 |
나스미디어 |
▶ 뉴미디어 광고시장 성장속에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성장 지속 전망 ▶ KT그룹 편입('08년 인수)을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 신규 뉴미디어 사업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
| 우리금융 |
▶ 우리파이낸셜 및 우리F&I 등 자회사 매각이 예상대로 흥행에 성공하면서 민영화에 따른 모멘텀 예상 ▶ 12월말 또는 1월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 자회사 분할매각에 따른 민영화 모멘텀 지속 예상 |
| 하나대투 |
한국전력 |
▶ 2014년 원전 가동률 회복에 따른 전력구입비 부담 완화 예상 ▶ 석탄 도입 단가 하락으로 인한 영업이익 개선 효과 전망 |
| 한국항공우주 |
▶ 수리온 헬기, 기체부품 등 신규수주 모멘텀 부각될 전망 ▶ 높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출인식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
| 한화투자 |
아이마켓코리아 |
▶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진 못했지만, 동사의 연간 매출은 삼성그룹과의 물량계약에 의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부족했던 매출은 4분기에 포함되어 매출이 발생할 예정. 이와 관련해 아이마켓코리아는 4분기부터 삼성전자 중국 시안 SCS(Samsung China Semiconductor)에 납품을 시작. 또한 씨게이트, 매일유업 등 새로운 고객사에도 납품을 시작해 비삼성 고객사 매출성장률도 큰 폭의 개선을 보일 것으로 기대 ▶ 최근 의약품 B2B유통업체의 인수건으로 주가가 급등했다가, 협상이 지연되면서 주가가 조정 받음. 해당 M&A에 대한 협상은 아직 진행 중이며, 인수 타결시 동사는 새로운 상품영역을 확보하며 성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 또한 현재 중국 MRO기업과의 합작 제휴를 추진중으로, 협상 타결시 중국에서의 MRO사업 성장가속이 기대 |
| LIG손해보험 |
▶ 대주주 지분 매각으로 주가 재평가 기대 |
| IBK투자 |
한국전력 |
▶ 전력 요금 5.4% 인상을 통해, 2014년 한국전력의 영업이익은 2.3조원 가량 개선될 수있을 것으로 추정 ▶ 산업통상자원부의 계획대로 전력요금 인상에 따라 최대피크전력까지 80만kW 감소한다면, LNG/석유를 통한 발전량 감소에 따른 연료비 절감으로 추가적인 영업이익 개선 효과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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