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
한국금융지주 |
▶ 외국인 주도의 유동성 랠리 지속으로 증시 수급 개선 및 증권주 수혜 기대감 부각 ▶ 9월 들어 거래대금의 점진적인 회복세로 주식 브로커리지 부문 수익 개선 기대 ▶ 한국투신운용·한국밸류자산운용 등 운용 자회사들의 양호한 성과 흐름 긍정적 |
| 신한금융투자 |
대상 |
▶ 원가개선, 판관비용 부담 완화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식품사업의 구조적 변화로 성장성 및 수익성 확보, 소재사업은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 가능할 전망 |
| 우리투자 |
하나투어 |
▶ 3/4분기에는 매출액 986억원, 영업이익 168억원을 기록하면서 최대 실적랠리를 다시 시작할 것으로 예상 ▶ 향후 아웃바운드 시장은 항공권 공급 증가, 대체휴일제 도입에 따른 여가 소비 확대에 따라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또한 FIT 브랜드(지난 5월말에 설립된 ‘하나프리’ )의 효과는 빠른 M/S 확대로 나타나 국내 1등 여행사 자리를 더욱 견고히 다지게 될 전망 |
| 인터파크 |
▶ 자회사 고성장세 지속과 인터파크INT 상장에 따른 수혜 |
| SK텔레콤 |
▶ 하반기 실적개선세 지속 및 배당매력 부각 |
| CJ E&M |
▶ 하반기에도 게임, 영화 부문 강화에 따른 개선세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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